험브롤 82번과 타미야 무광검정을 섞어 모서리 부분, 상판 가운데 같은 사람손이 많이 탈 거 같은 곳에 붓과 스펀지로 치핑을 한다. 아주 약간은 그려주는 부분도 있고 드라이 브러싱으로 각진 부분을 강조해 주기도 한다. 베이스에 잠시 올려봄 거칠고 지저분하지만 모형적 과장이라 생각한다. 베이스 지면과 동시에 진행할 목적으로 하부 웨더링은 아직 하지 않은 상태다. 야포와 한 컷야포와 차량이 너무 이질적이라 야포에 웨더링이 필요할 거 같다. 이후 골이 진 곳의 명암을 강조하고 녹의 흘러내림을 표현해주었다. 차체 상부의 더러움은 이 정도면 충분할 듯 지금도 충분히 과하다고 생각된다.다시 쌍둥이 포탑, 먹선의 지저분함을 정리하고 밝은 녹색의 오일브러셔를 조색하여 명암을 강조하였다. 이후 약간의 붓,스펀지 치핑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