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 모형 제작기

1/72 IS-4 Soviet Heavy Tank (2)

72랜드 2025. 11. 18. 21:50

서페이서 검정을 올리고 그 위에 어두운 녹색을 올리고 그 위에 부분부분 약간의 밝은 녹 색을 올렸다 

소련장비의 특징인 통나무의 색을 칠해준다. 험브롤 에나멜로 붓칠해 주었는데 밝아서 나무젓가락처럼 보인다. 

이 위에 무광 클리어를 뿌려주고 치핑액을 뿌려주었다. 

그리고 타미야 아크릴로 기본색을 올려준다. 다크 그린2, 카키, 플렛그린, 무광화이트를 사용하였다. 

특정부위는 밑의 녹(RUST)색이 비쳐 보이도록 살짝만 덮었다. 

그리고 몇 시간 두었다가 물에 적신 붓과 송곳으로 치핑 

을씨년스러운 가을 느낌을 내보려고 주제를 잡았고  방향에 맞춰 칠하는 중이다. 

진흙 표현재와수풀, 낙엽 표현재를 적용해준다. 

그리고 구덩이에 AK퍼들 표현재를 넣었는데 건조 후 수축이 너무 심해서 쓸모가 없었다. 

그래서 AK레진워터에 카키색을 한 방울 타서 부어주었다. 

굳은 뒤 생각보다 투명하지않아 표면에 유광 클리어를 붓칠해주고 낙엽표현재를 뿌려주었다. 

확대해보았는데 썩 만족스럽지는 않은 효과다. 물 표현재에 너무 큰 기대를 한 듯....

차체 색칠을 진행하던 중 무언가 잘못 되었다. 클리어를 뿌리고 다음 과정으로 넘어가려는데 이상하게 색이 어두워져 버렸다. 밑색이 건조되지 않은 상태에서 클리어를 뿌려 변형이 일어난 건지  색이 이상하게 클리어를 뿌리자마자 어두워져서 칙칙하게 변해버렸다. 

그래서 다시 색을 조색하여 다시 기본칠을 해줬다..... 

애써 작업한 치핑 효과가 날아가 버렸다. 힘빠진다... 

데칼을 붙일 자리에 유광 클리어를 뿌리고 마크세터 위 데칼을 자리잡고 마크소프터로 밀착 

데칼이 마르면 데칼자리에 다시 유광 클리어를 뿌리고 그 위에 무광 클리어를 뿌린다. 이렇게하면 데칼이 모형 표면에서 뜨지않고  데칼 테두리 역시 전혀 비치지 않게 된다.  

유화로 먹선을 넣는다.

금속 부분과 총열부분 궤도부분 

치장물자 나무등을 붓칠해준다.

이어서 약간의 유화 재료로 색변화도 조금 주고 붓 치핑을 해준다.... 

주로 포탑 위주로 해 주었다. 

그 사이 인형도 칠해주었고 

베이스에 사용했던 같은 재료로 하부 진흙 표현도 해 준다. 

이후 하부에 훍 표현재를 붓을 튕겨 거칠게 적용 

유화재료로 액간의 쓸어내림도 표현해준다. 

초반 색감이 분수령같다. 안타깝게도 원 의도했던 만큼 느낀이 나오지는 않았다. 약간의 마무리 손질이 있고 끝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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