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 모형 제작기

1/72 M-12 (3)

72랜드 2025. 9. 9. 13:29

M12 사격 장전 비넷을 조금씩 이어가고 있다. 

UM의 M12는 폐쇄기가 열리지않아 탄을 장전하는 모습을 재현할 수가 없는데 장전모습에 맞게 구멍을 뚫어주고 장전장치가 열릴 수 있게 개조해주었다. 

에칭 불량으로 M-12킷을 세 개나 구매했다. 덕분에 킷마다 들어있던 10개의 155mm탄이 30개나 생겼다. 

피규어를 한 개 더 추가하고 싶었으나 어울리는 것을 찾지 못했고 어울린다고 생각한 것을 구입했으나 이질적이어서 다시 빼버렸다. 아마도 이 네개의 인형 구성으로 갈거 같다. 

M-12차체는 UM에서 설게 오류한것과 실물과 다른 티나는 부분을 고치는 중이다. 양측면 볼트를 0.3mm 프라봉으로 다시 박아주고 

상판에 문제있는 구조물들을 게속 고치고 있다. 

상판에 모포게열을 에폭시퍼티로 넣어 보았으나 별로여서 페기... 

후부 스패드 발판에 미끄럼방지 무늬가 어색해 ESCI M-12부품을 갈아서 붙여주었다.

전동공구로 인형과 악세서리의 위치를 파 주었고 검은색 펜으로 칠해 위치를 잘 알아 볼수 있게 하였다. 

에어로 리깅선을 이용해 스패드를 펴고 접을수 있는 와이어를 재현했다. 

실물도 무척 얇은 편이어서 리깅선이 제일 적당한거 같았다. 

이 리깅 선을 픽업하기 전 적당한것을 찾느라 쓸데없는 거 많이 사서 돈만 나갔다.... 

오랜만의 서페이서 작업이다 

이대로 칠하면 좋겠지만 역시 조립시 실수한게 나타나 보완을 해줘야겠다. 

표면에 문제 있는 곳을 다시 사포질해준다. 

귀찮더라고 표면을 꼼꼼히 처리해줘야 나중에 후회하지 않는다. 

베이스에 탄환을 세팅하고 무수지를 흘려넣어 모양을 잡는다. 노란색 탄은 ESCI M-12에 들어있던것 

그리고 베이스를 넘어 튀어나온 부분은 사포질로 없애준다. 

지면 표현재를 조색하여 칠해준다. 기존에 해봤던 것보다 어둡게 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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